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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PO를 단순히 기획자가 아닌, '비즈니스 목표를 반드시 달성해내는 Mini CEO'라고 정의합니다. 전략 수립부터 실행, 그리고 결과 증명까지. 이들이 있었기에 자리톡은 60만 임대인과 440만 임차인이 함께 쓰는 국내 최대 전월세 부동산 플랫폼이 될 수 있었습니다.
2023년 거래액 700억에서 2024년 1,300억까지 가파른 성장 곡선을 이어가는 자리톡. 그 성장의 중심에는 단 3개월 만에 단기임대 서비스 ‘자리스테이’를 출시하고, 직후 매달 2배씩 성장시키는 성과를 만들어낸 PO, 박성후님이 있습니다. 박성후 PO님을 만나 자리톡의 성장 방정식에 대해 들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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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자리톡 PO 박성후입니다.
저는 창업을 시작으로, 이후 당근마켓에서 제품을 경험하며 다양한 환경을 거쳐 왔습니다.
지금은 자리톡에서 부동산 서비스 전반을 리드하고 있습니다. 부동산 시장은 정보 비대칭과 다양한 이해관계가 얽혀 있어 해결해야 할 과제가 많은데요. 자리톡에서 이런 문제들을 관성적으로 받아들이지 않고, 데이터와 기술로 하나씩 해결하며 시장을 새롭게 만들고 있습니다.

자리톡이 '압도적인 성장 욕구’를 해소할 수 있는 유일한 곳이었기 때문입니다. 저는 창업 실패 이후, 빠르게 실행하고 시장의 규칙을 다시 쓰는 곳에서 일하고 싶었습니다. 저에게 확신을 준 이유는 세 가지였습니다.